재직중인 회사에서는 팀별로 다른 문서툴을 사용하고 있습니다.Confluence, Notion, Google Drive (Docs, Spreadsheet, ...)그래서 본인이 속해있는 조직이 아닌 문서를 확인해야될때 어디에 있는지, 어떻게 확인해야할지 잘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기간에 따라 다른 팀이 맡으면 같은 프로젝트인데도 다른 위치에 존재하게 됩니다. (초기에는 Confluence에 작성하다가 지금은 Notion에 작성) 인수인계가 제대로 되지 않은채 남겨진 문서도 많고, 상황이 이러하다보니 가이드 문서를 작성하기도 쉽지 않습니다.실제로 문서 파편화로 인해 여러번 내부 논의가 있었지만, 별다른 개선은 이루어지지 않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래서 문서 전부 긁어다가 VectorDB에 넣고, 그걸 RAG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