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삶

모두의 연구소 재직자 llm 교육 5주차까지 중간 후기

꼰딩 2025. 10. 3. 00:41

8월 26일이 첫 수강일이였는데, 벌써 시간이 이렇게 흘렀네요.

 

총 12주 과정이여서 아직 40%정도만 진행한거지만, 추석때문에 흐름이 끊겨서 짧게 중간 후기를 남겨봅니다.

 

지금까지 배운 내용입니다.

1. LangChain + LCEL

2. Tokenization, Embedding (BoW, TF-IDF, Word2Vec)

3. RAG + Vector Store (Chroma, PineCone)

4. Prompt Engineering - Zero/Few Shot, Chain of Thought

5. 키워드 검색, 하이브리드 검색

6. 쿼리 확장

7. Re rank, Contextural Compression

8. 다양한 평가 - 기억나는건 LLM as Judge뿐..

 

평가가 가장 어렵고 흥미도 잘 안생겼습니다.

다만 나중에 알아둬야 하니 다시 보면 이해할 정도로 학습하고 넘어갔습니다.

 

1~2주까지만 해도 되게 시시했는데, 어느순간부터 수업을 안들으면 따라갈 수 없는 난이도가 되어있었습니다.

평일에는 너무 피곤해서 수업듣다가 잔적도 많지만, 깨어있는 시간에는 최대한 집중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매주 리포트 점수가 나오는데, 이게 실력이나 성실하고는 관련이 없고 얼마나 열심히 참여했는가에 대한 점수입니다.

저는 수업시간 외에 llm을 따로 공부할 여력이 없으니 수업시간만이라도 열심히 하자는 마인드였는데, 점수로 인정받은거같아 기분은 좋네요.

 

토요일마다 팀별로 한명씩 발표를 해야되는데, 보면 정말 잘하는 분들이 많아서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현재 업무에서 LLM 개발을 해야되는 분들도 적지않게 계시는데.. 확실히 깊이가 다르더라구요.

 

추석 끝난 후에는 LangChain Tool, LangGraph, Adaptive RAG, Self RAG, Corrective RAG, LLM 파인튜닝, 비정형 문서 파싱, 멀티모달 LLM, Graph RAG를 배울 예정입니다.

아직 안배워서 잘은 모르겠지만 재미있을거같아 기대가 됩니다. 지금까지 배운것들도 대체로 재미가 있었습니다.

 

사이드프로젝트로 할만한 LLM 프로젝트 아이디어를 생각한게 있는데, 아직은 회사일이 바빠서 못하고 있습니다.

이 교육이 11월말까지니 그 이후로는 시간이 나면 좋겠습니다.